좀 심한 거 아닌가?  세상에 어린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제로 정부와 딜을 하나?

추모제를 연기하면 결국은 누가 손해보냐. 이거 뭐 땡깡도 아니고.

꽃다운 나이에 흘러간 청춘을 추모하고 싶은 일반 국민들 생각안하냐?


선체인양은 기술적인 문제와 실효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안이지 땡깡 부릴 일은 아니라고 본다.


제발 좀 정신차리고  자중자애 합시다.

왜 아픔을 정쟁의 도구로 사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