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제 참석하고 오후에 해외순방 떠나는데 그게 뭐 그리 잘못한거냐?

국내가 시끄럽다는데 사실 뭐가 시끄러운지 잘 모르겠다.

자꾸 시끄럽게 만드니까 시끄러운 거지.

성완종이 그렇게 말했다면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차분히 수사하는 되는 것 아닌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수사기관 검찰은 그러라고 있는거다.

무슨 내란이라도 터진 것도 아니고 왜 먼저 예단하고 아우성이냐.


대통령이 경제사절 이끌고 가까운 일본 중국도 아니고 그 먼 남미까지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 가는데 

그 조차 가지 말라는거냐?  연기하라고? 

연기하면 그 때는 국내정치가 조용할 것 같냐. 세월호 추모제 참석안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씨바, 고딩 미팅하는 것도 아니고 연기라는게 

그 여러나라 국가원수 회담 일정 잡고 기업인들도 바쁘고 과연 그게 가능한  얘기냐.

제발 희생자 추모를 하되 이성을 찾자.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하는 안전이 중요하는거지

감정적으로 정치적으로 발산할 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