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언어 대가리 빠가에 나태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라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휴학하면서 싸그리 잊어먹음
2학년 어찌어찌 진학하고 자료구조 하는데 당연히 제대로 하는게 없음
어셈블리 하는데 마찬가지로 나태한 새끼라 숙달이 안됨
C++ 도 배우기는 하지만 대가리 빠가인게 가로막음
졸업해서 땔감도 못되는 씹창인생 되느니
지금 자살해서 보험금이라도 타게 하는게 낫지 않겠냐?
C언어 대가리 빠가에 나태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라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휴학하면서 싸그리 잊어먹음
2학년 어찌어찌 진학하고 자료구조 하는데 당연히 제대로 하는게 없음
어셈블리 하는데 마찬가지로 나태한 새끼라 숙달이 안됨
C++ 도 배우기는 하지만 대가리 빠가인게 가로막음
졸업해서 땔감도 못되는 씹창인생 되느니
지금 자살해서 보험금이라도 타게 하는게 낫지 않겠냐?
자살할 용기로 몸 병신 만들어서 장애인 특채 노려라
c도안된넘이 뭘자꾸 넘냐 이기야
어떤친구는보니까 창업하던데 개지잡컴롱나와서
머리가 빠가라기보다는 적성에 안맞는거지. 적성에 안맞으니 종강하면 책 덮고 싸~악 잊어버리는거고.... 애초에 공부 머리가 아닐 수도 있는데 자기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모를 가능성이 높고. 의외로 그런 부류들이 많다. 결단을 내려야 하는데 그러지도 못함. 그러다 4학년 되고 어어어~ 하다보면 취업해야 하고...
다른길찾아라
빨리 점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