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니던 곳 5년동안 개발하던 게임 겨우 출시했던데 초봉은 더 내려갔더라.


2013년 전엔 2,200만원은 맞춰 준거 같은데 요즘 1,900만원이라는 소문이. 상여나 성과급이 없어서 연봉제건 월급제건 의미가 업지만.


물론 수습기간 동안 월급 80% 주는건 동일.


모기업이 아니고 분사된 모바일 개발사 법인으로 면접본건가? 면접자들은 거기 존재도 모르는거 같던데.


아무튼 나오길 정말 잘했음.


프갤 이야기: 8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