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에도 팽목항까지 가서 추모하고 왔으면 되었지

해외순방 떠난다고 시비걸지 마라. 제발..

갑작스렇게 가족을 잃은 슬픔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과연 누구라고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