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에도 팽목항까지 가서 추모하고 왔으면 되었지해외순방 떠난다고 시비걸지 마라. 제발..갑작스렇게 가족을 잃은 슬픔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과연 누구라고 생각하냐?
설리1
설리2
설리3
글최자1
글최자2
글최자3
그렇지. 여대생 껴안고 주지육림 즐기다 총알 한 방 빵 맞고 가신 아버지 가진 분의 기분을 우리같은 범인들이 이해할 수 있을리가 없지.
통베로 좀 꺼지셈
그 분도 딱 글쓴이 같은 마음일 것이다. 이해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