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어셈블리 과제가 주어졌거덩?
10문제인데.. 그중 2문제가 극악 난이도야
지금이 시험기간인데..
내가 이 과제 때문에 주말 금토일을 밤을 샜었어.. 40시간 넘게 이거만 잡아서 겨우 풀었지..
근데 친구들은 그 2문제는 포기했더라구.. 어차피 과제점수라 시험으로 잘보면 A+커버 된다고..
맞는 말인거 같기는한테.. 친구들이 시간낭비햇다고 나보고 놀리니.
나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거같아서 슬퍼지네..
누구 말이 맞는거야?
어떤 어셈블리 과제가 주어졌거덩?
10문제인데.. 그중 2문제가 극악 난이도야
지금이 시험기간인데..
내가 이 과제 때문에 주말 금토일을 밤을 샜었어.. 40시간 넘게 이거만 잡아서 겨우 풀었지..
근데 친구들은 그 2문제는 포기했더라구.. 어차피 과제점수라 시험으로 잘보면 A+커버 된다고..
맞는 말인거 같기는한테.. 친구들이 시간낭비햇다고 나보고 놀리니.
나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거같아서 슬퍼지네..
누구 말이 맞는거야?
1. 장학금을 평소에 잘 받았는데 저거 때문에 못받았다 -> ㅉㅉ
2. 장학금 받을 정도는 아니다 -> 굳굳
씨알메리언니 현자언니? - DCW
살면서 내가 어리석은걸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면 어리석은거다.
내 선택이 옳았다 하더라도 어느 부분에선 말이지 : )
어차피 남들 하는대로 따라 줄 서봐야 쪽박차기 딱 좋아.
그걸 풀고나서 지식이 늘어났단게 뿌듯하면 잘한거고
쓸데도 없는거 왜했지 하면 어리석은거임
그거 안 했으면 지금쯤 내가 왜 안 했을까 하고 있는 거 아니야?
ㅇㅇ. "ㅇㅇ" 말이 맞다. 내가 정말 어셈블리어를 배우고 싶었다고 하면 좀 쓸데없어 보이더라도 제대로 정면 돌파하면 배우는 게 많다. 근데 어셈블리어, 난 시스템 쪽도 보안 쪽도 임베디드 쪽도 나가지도 않을 거라 좆도 필요없을 거 같은데 그냥 학점/성적 때문에 과목 수강한 거라면 굳이 그렇게까지 시간 들일 필요는 없을듯... 다른 것도 아니고 시험 기간에 40 시간은 좀 미련한 짓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