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SW 기업들은 IDE는 전사적으로 VS2013로 바꿨고 C++11에서 추가된 기능 적극적으로 쓰려고 가이드도 다 만들었거든.프로그래밍 이야기: #define TRUE (1)
VS2013이 C99도 제대로 지원 못하던데 무슨 C++11
솔직히 이쪽 업계에 진출하기로 맘 먹었으면 부지런히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려고 노력해야지. 그걸 안하면 게으른 거고. C++11은 기본이고 C++14도 뭐가 바뀌었는지 부지런한 프로그래머라면 대충 찾아보기라도 해야 정상...
그와 별개로 C++11은 배워놔야 되는 건 맞음
nono // 그건 C++가 아니라 C언어에 대한 Visual C++의 지원 문제고. Visual C++은 C언어 버린지 오래되었고 C++는 그래도 계속 최신 트렌드를 지원하고 있다.
https://msdn.microsoft.com/ko-kr/library/hh567368.aspx
nono // 그 페이지 가보면 Visual C++ 2013에서는 C++14도 라이브러리 일부 지원한다고 나온다.
ㅅㅅㅅ//ㅇㅇ 백왕//ㄴㄴ
노노 저 새낀 김명신 부장 앞에서 저런 소리 하면 머리채 쥐어 잡힐 듯
ㅅㅅㅅ처럼 반박을 하던가
음.. 이 글을 보니 제가 가진 몇없는 지식도 시간이 지나면 완전 쓸모없는게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법이 가물가물해지다가 나중엔 개념도 흐릿해지거나 남아도 쓸모가 없어질듯.. 헐헐.
나이먹을수록 시간은 빨리지나는거 같고 쩝.
농업인 // 있던 게 없어지지는 않음. 다만 더 좋은 게 나올 뿐. 혼자서 짠다면야 편한 거 쓰면 장땡이긴 한데 남하고 협업을 하려면 적어도 남이 뭘로 짜든 다 알아먹어야 하니까 배우는 거지.
배운거 다 쓸데없네.
ㅅㅅㅅ// 그렇죠. 프밍은 협업이 중요하다는게 함정이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