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빨리, 더 깔끔하게, 더 보기 좋게, 더 유지보수하기 쉽게
디자인 패턴을 고려하여 객체를 만들어 내는 일련의 과정과.
컴파일된 소스를 통해
객체를 만들 서버 컴퓨터,
그리고 그 객체를 전달할 프로토콜.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는 점은.
결국..
이런건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란 것.
심지어 발로 코딩해도 JVM수준에서 다 필터링 해준다.
슈퍼코더가 될 것이냐.
디벨로퍼가 될것이냐..
애매한 프로그래머 초입의 단계에서
뭔가 하나의 방향성을 두려고 보니,
정하기가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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