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노잼인 과목일수록 대학때 대충공부하는 놈들이 많은데
양키들이 쓴 책이 너무 원론적이고 이론이 많아서 어려운 부분도 있다.
하여튼 그렇게 사회 나왔는데 기초가 좀 부족하다.
공부할 시간은 없고 빨리 내용을 익혀야 한다. 이런 사람에게 최적화 된게 일본인들이 쓴 책이다.
일본애들은 이론부분은 줄이고 실용적인 부분만 골라서 책을 쓴다.
실제 예시도 많이 곁들어 놓아서 읽기도 쉽다.
물론 깊이 파고들면 어차피 양키들 책 봐야 하지만,
솔직히 너희같은 땔깜 입장에서 일본놈들이 쓴 책도 감지덕지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죠센징들이 쓴 책은 절대로 절대로 보지 말란거다.
이새끼들은 외국책 배껴서 내는것도 모자라서
자기도 제대로 모르는것까지 대충 막 집어 넣어서 쓰는 족속들이고
설명도 너무 개판위주고 책의 절반 넘게 소스뿐인 개 쓰레기 책 뿐이다.
차라리 일본인들의 책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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