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YBM에 물어봤더니 딱히 계획도 없는 거 같던데 결국 2년이나 지나서 출시를 하는군요. 드럽게 느리다.


접수할려고 해도 2007, 2010만 받고 있네요. 이렇게 불편을 줄거면 국내 사업 포기하고 해외 주관사에 넘겨주는 것도 좋을텐데.


가끔씩 오피스 제품군도 물어보는 사람들 있어서 2007 따놓은거 2013으로 다시 따야됨...


컴활1급,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있는데 업체 특성상 무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