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가 허리 디스크 와도  12시간 이상 코딩하기, 경력자 뽑아놓고 번아웃 시켜서 나가게 만들기, 나이와 직위로 팀원 찍어누르기였는데 사탕발림도 잘 했음.


그 팀장 밑에서 일할때 내 직책이 계속 늘어나서 5개쯤 됐는데 연봉계약은 단 한번도 새로 안 했음. 오히려 "매번 새로 써야 돼?" 라고 묻는...


작년에 노동청에서 봤는데 퇴직 당시에 한창 개발자 갈아넣던 프로젝트 엎어졌다더라.


아무튼 오늘같은 날이면 가서 패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