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하는 말 들어보면 iot ioe 이런게 9x에 유행하던 유비쿼터스하고 다를바가 없음
내가 어릴때 보던 미래 관련 과학잡지중에 실현.(성공)된게 알기론 딱 2개밖에 없다 바로 스마트폰과 자동문이지
지금도 존나 띄우기는 하는데 극소수의 아이템을 제외하곤 죳망할거야 결국 보면 나오는것들은 대부분 iot가 나오기 전부터 있던 임베디드 기기들이거든 단지 스마트폰이라는게 생겼으니 맛폰과 통신을 하자 정도?? 자세히 보면 혁신이란건 없고 다 소모성 아이템 뿐이다
고로 iot 다 무쓸모
내가 어릴때 보던 미래 관련 과학잡지중에 실현.(성공)된게 알기론 딱 2개밖에 없다 바로 스마트폰과 자동문이지
지금도 존나 띄우기는 하는데 극소수의 아이템을 제외하곤 죳망할거야 결국 보면 나오는것들은 대부분 iot가 나오기 전부터 있던 임베디드 기기들이거든 단지 스마트폰이라는게 생겼으니 맛폰과 통신을 하자 정도?? 자세히 보면 혁신이란건 없고 다 소모성 아이템 뿐이다
고로 iot 다 무쓸모
솔찍히 효용있을만한건 보일러 원격으로 돌리는거랑 가스벨브 열렷는지 확인하는거 그이상은 뭐가 그리 필요할까 싶음
태블릿 PC라는 것도 그냥 기존의 PDA + 전자책 리더 + 터치 스크린 이 세 개를 그냥 짬뽕해서 넷북처럼 만든 거에 불과함. 뭐 그 덕에 기존의 PDA와 전자수첩, 넷북이 모조리 박물관행이 되었지만.....
테블릿은 관점의 차이이지 넷북은 원래 똥구려서 졷망테크였고 솔직히 그딴 cpu에 윈도우를 올리니 pmp만도 못함
난 아이폰은 혁신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패드는 글쎄..
여기 유비쿼터스와 사물인터넷도 구분 못하는 땔감 추가요
유비쿼터스는 근거리 무선 통신이 주였고, 사물 인터넷은 말 그대로 모든 기기가 "인터넷(WAN)"에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홈 자동화 시스템(Home Automation)이 대표적인 사물 인터넷 사례임. 아직까진 그거 말고 딱히 눈에 띌만한 실용적인 게 없기는 한데 인프라도 어느 정도 구축되었으니 앞으로 많이 나오겠지. 스마트 그리드 도입되면 전력망과도 연계되는 시스템도 나올 수 있고.
그리고 위에 두정갑이 짬뽕해서 제품 만든 건 뭐 창의적인 게 아니라는 투로 말했는데 사실상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발명하는 시기는 다 지나갔고 기존에 있던 걸 혼합해서 새로운 걸 만드는 게 대부분의 발명인데 뭐라 씨부리는 건지 모르겠다. 간단히 애기해서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 안 넣었으면 얼마나 불편했을 지 상상이나 해봤겠냐. 처음에 우리나라에서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 넣자고 이야기 나왔을 때 다들 미친 소리라고 했지. 전화기는 전화만 잘 되면 되지 카메라 기능까지 넣는 게 말이 되냐는 식으로. 근데 결과적으로는 생활이 엄청 편해졌잖아.
아 오타 엠창 작렬이네. "간단히 애기해서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 안 넣었으면 얼마나 불편했을 지 상상이나 해봤겠냐" => "간단히 얘기해서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 안 넣었으면 얼마나 불편했을 지 상상이나 해 봤냐"로 정정.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