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에 외국인이라고 검색 키워드 입력하면, 외국인 남자친구라고 자동완성이 뜰 정도임.

페미-김치 미디어의 속출로 한국년들이 '외국인'을 보는 시선은 6.25 전쟁 당시 한국년 양공주들이 양키군인들을 볼 때의 시선과 똑같다고 보면 된다. 한국여자들은 어머니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실상 정신적 창녀들이지.

지금의 김치년한테는 무슨 말을 해도 소용이 없다.

초식남 절식남 생존투쟁운동과 더불어 위안부 문제 바로 보기, 야동 성매매 합법화, 김치년이 무슨 일이 있어도 도와주지 않기(강간당해도), 여성가산점할당제 페미정책 저지, 여성부 폐기, 이제는 정당한 여성징병제 실현 등이 남자들이 실질적으로 살아가고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방안이다.

지금 남자들에게 외노자보다 위협적 존재가 바로 한국여성들이다. 일자리를 빼앗아 무임승차하고, 더러운 몸과 정신으로 해괴한 논리를 내세워 남자들을 억압착취해 온갖 보상과 대우를 받으려 한다. 

한국여성의 정신상태는 썩어 있다. 지금은 내 말이 이해가 안 될지 몰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내가 한 말을 이해하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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