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은 이미 2급 발암 물질로 지정된 극도로 몸을 해치는 짓이다.


노동자들이 사바사바를 잘하기 위해 사장에게 알아서 기는 행동을 하고 있다.


니들이 무료로 야근 해줘봐야 사장만 신나고


너가 죽어라 개발해봐야 돈 버는건 사장이다.


너의 몸은 너가 챙겨라. 야근하다가 쓰러져도 회사는 절대 산재 처리를 해주지 않을 것이고


개인 탓으로 떠넘긴다.


전형적인 토사구팽이다.


짤릴까봐 겁난다고??


어차피 한번 사는 세상인데 인간답게 살다 가야지 


죽어라 남이 시키는 일만 하다가 건강잃고 남 좋은 일만 하다가 갈래??


땔감의 정의는 저임금 고노동이라 생각한다.


직원을 사람으로 생각 안하고 노예로 생각하는 회사는 당장 때려치고 뛰쳐 나와


뭐하러 그 딴 쓰레기 회사에서 너의 청춘과 건강을 버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