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대가 캡슐화에 목매는 이유는
어쩌면 그동안 먹튀하고 째는사람들이 많았지만 그걸 일일히 잡아내긴 그렇고
그냥 쉬쉬 했었지... 어느정도 그렇게 해도 굴러가는 그런 시대였고...
하지만 지금은 도를 넘은 망나니들이 판을치는 나머지
뒷걸음질 아닌 그런 해결책으로 저런부분을 철저하게 함으로써 협업할때
어떤부분이 에러나면 그게 누구먹튀인지 쉽게찝어내는기술아님?
한마디로 떌깜조이는 기술?
지금 세대가 캡슐화에 목매는 이유는
어쩌면 그동안 먹튀하고 째는사람들이 많았지만 그걸 일일히 잡아내긴 그렇고
그냥 쉬쉬 했었지... 어느정도 그렇게 해도 굴러가는 그런 시대였고...
하지만 지금은 도를 넘은 망나니들이 판을치는 나머지
뒷걸음질 아닌 그런 해결책으로 저런부분을 철저하게 함으로써 협업할때
어떤부분이 에러나면 그게 누구먹튀인지 쉽게찝어내는기술아님?
한마디로 떌깜조이는 기술?
그런 점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
땔깜 쪼이기 보다.. 라이브러리니 뭐니 한 업체에서 다하는게 아니다 보니 자기 기술 100% 까보여줄수 없잖아 그래서 블랙박스 만들어 두고 인터페이스만 내주는거징
만약 혼자서만 프로그래밍 취미로 할꺼라면 저 위의 것들은 쓸모가 있는건지 궁금한데 진지하게 좀 설명좀 부탁.... 공부할때 c++ 책들이 저부분이 너무 깊길래 내 도저히 의문이 쌓여가면서 계속 필요없는 공부를 하는 그런느낌이 들어서..
혼자서만 한다면 캡슐화는 케바케이긴 하지만.. 오래도록 프로그램 확장에 확장을 할꺼면 필요할꺼고.. 예외처리는 당연하게 해야징
너무 당연한걸 왜 하냐는 질문으로 보이는건 나만 그러냐? ㅡㅡ? 차라리 함수 왜 쓰냐고 그러지. 연산속도가 함수없이 바로 쓰는게 더 빠른건 알고있냐? 근데 사람들이 바보라서 함수 쓰냐?
effective c++ 공부중인데, 새로이 뭘 배운다기보다는 '조심해야할것들' 에 대해서만 나오는 듯 한 느낌이라서... 그런데 사람들은 명서라고 하고... 윤성우 c , c++ 공부할때는 하루하루 재밌었는데.... 이책 피하고 그냥 자료구조로 넘어갈까 해서...
이펙티브 c++자체가 나온지 졸라 오래된 책이라서 그래. 초판이 아마 90년대 초반쯤에 나왔을껄? 지금 시점에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내용들이 많은게 그 당시 컴파일러 환경에서 주의점들이나 성능 최적화 방법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요즘 시점에서는 알면 좋고 모르면 한번 보세요, 수준? 컴파일러가 워낙 좋아져서... 어지간한 IDE 환경에서 개발한다고 하면 신경 안써도 될 내용들이 많아.
영어가 좀 된다고 그러면 그 양반 최신간으로 Effective more C++이라고 C++11, 14에 맞춰서 나온것도 있으니 그거 봐도 되고 기본기 좀 더 다지는게 목표면 스트룹 아저씨가 TC++L 최신판 써 냈으니 보던가... 이건 나도 안봐서 권하기 좀 거시기 하긴 한데 아저씨 이름이 있으니 아마 잘 썻을꺼임
C++ 11, 14 최신들이 구버전하고 무엇이 달라진건지 잘 모르겠는데 설명좀 해주시거나 사이트 링크해주시면 ㄳ...
이펙티브 c++ 추천받은책이라 열심히 읽는중인데 조금 실망임...
이펙티브 나도 있는데 괜히 삿네 판다
원래 이런책들은 평생보는 책들임. 필요할때마다 참고해서 쓰는거지. 그냥 속독으로 읽고 넘어가.
객체지향 개념이 등장하게 된 건 모듈 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나온 거야. 그래서 모듈 단위로 재사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이지. 물론 부수적으로 코드 보안이라던가 하는 게 있기는 하지만 그게 주는 아니고 그게 목적은 아니야. 컴파일러마다 다 다른 name mangling, object file format을 쓸텐데 그걸 다 맞춰서 보안을 한다는 건 불가능. 그리고 그런 보안이라면 C에서부터 다 됐어.
어... 설명을 하려면 책 한권은 간단하게 나오는 내용이니 c++11 features로 검색 고고. 일 하는 중이라서 찾기는 좀 그렇네
C++11, C++14 달라진 건 간단한 건 영문 위키에 다 나온다.
http://en.wikipedia.org/wiki/C%2B%2B11,
http://en.wikipedia.org/wiki/C%2B%2B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