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도못하는 단어 섞어서 설명해놓고선
이단어는 지금 설명할건 아니다~~~
윤성우책인가
뭐 딱히 컴돌이 책들만 그런게 아니라 어느 정도 어렵다 그러는 학술서들은 대부분 그래.
당장에 설명하기 애매한 개념이 나올때마다 그거에 대해서 계속 깊게 파고들고 있으면 흥미도 떨어질뿐더러 집중도 안될듯.. 적당한건 뛰어넘고 나중에 다시 설명하는게 더 효율적일거라고 본다.
윤성우책인가
뭐 딱히 컴돌이 책들만 그런게 아니라 어느 정도 어렵다 그러는 학술서들은 대부분 그래.
당장에 설명하기 애매한 개념이 나올때마다 그거에 대해서 계속 깊게 파고들고 있으면 흥미도 떨어질뿐더러 집중도 안될듯.. 적당한건 뛰어넘고 나중에 다시 설명하는게 더 효율적일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