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애들도 많고 고마운 애들도 많았지.
근데 몇 몇한테 심하게 심력 소모하고 나니...
(그 중에 특히 IP 분신술 쓰던 녀석)
누가 누군지 모르겠고 아무도 신뢰하기 힘든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 맘이 좀 거칠어졌지. 사실 상처받았거든.
내가 예뻐하던 유동닉으로 누군가 비방하고 반목하고 있는 사실이 고통스러웠다.
누군간 말하더라.
초반이랑 내 태도와 성격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고.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갤에서 흔히 쓰는 표현으로,
난 익명세계에서의 멘탈이 약했다.
풀리지 않는 문제를 보면 패닉 상태에 빠지거든.
내가 공학을 선택한 것도 답이 있어 보였기 때문이고.
그래서 앞으로도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살살 게릴라전 피우는 씨발 새끼들은
인간으로 대우를 안하겠다.
고장난명
죽이되든 밥이되든 부딪혀보는게야 : ) 난 뭐 익은 벼 같은 캐릭터도 아니고. 무대응도 조금은 배웠다만..
그럼 남의 이름걸고 남의 약력 걸면 익명이 아닌건가? 뭐 그런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자는건 아님.
누군지 못알아보는거 같아서 알려줬더니 왜 알려주냐고 성질내고 이제는 또 누군지 숨기는 애는 대우 안하겠다니 뭐라는거야 ㅋ
갤질 하면서도 갤에서 만난 신뢰할만한 사람들에겐 이름 까고 전번까고 진지하게 대하고 있으니까.
바보야. 그 친구가 그날 새벽에 그러더라. 앞으론 자숙하겠다고. 내가 기를 꺾이지 말고 하고픈대로 해보라고 했다. 사연을 모르면 그냥 짜져. 뭣도 모르면서 판단하려고들지마.
개인 정보를 다 끄집어내야 되는거냐? 븅신 아냐? ㅋ 이해력이 후달리냐?
니가 나랑 더 친해지면 자연히 알게 될거다.
정곡같은 소리하네. 나를 보호하기 위한 단계적 보안이다.
아이피 우회 좋아. 익명 좋다고. 최소한 타인데 대해 근거를 대면서 비방하라고. 아니면 신경끄던가.
그때 아이피 바꾸던 애는 아얘 대놓고 짧은 시간동안 여러 IP로 말을 이어서 했던거라 기억하는 애들은 기억할거다. 내가 그래서 몇 몇 한텐 고정닉으로 바꾸라고 이야기 했었고.
네임드고 인정이고 나발이고 필요없어. 걍 니들 중에 병신이 줄어들길 바랄 뿐이야.
너는 니 잣대로 떠들고 ㅋㅋㅋㅋ 는 지 잣대로 멋대로 평가하고 해석하려 들잖아. 좆만한 새끼들이.
니들이 말하는 바를 종합해보면 그래. 갤에서 좆목하지마라. 지가 잘나도 잘난척 하지마라. 서로 싸워라. 반목해라. 왜 화해하냐. 웃긴다 병신새끼들.
그게 내 눈엔 마음아프고 불쌍한 모습들이다.
암튼 댓글은 지움
이중잣대인것처럼 보이는건, 니들이 단편만 보기 때문이겠지. 굳이 평가하고 싶다면 좀 더 알고 평가하길 바라.
아니..글쓴거보고 평가하면되지 님이 누군지 앞서말햇듯 모르는데 뭘 알고 평가하래
니 말만 놓고 보면 너랑 상대하면되는데 ㅋㅋㅋㅋ 의 이야긴 또 다르잖아. 모두 합치면 저렇게 돼. 그냥 갤에선 가치를 찾으려 하면 안되는거야.
예를들면 송재경이라는 유명게임개발자가 있죠?
이사람에 대한 평가라고하면 이사람 이름검색하면 이전에한 만든게임, 만든게임관련인터뷰, 기사로 나오는 각종 비화.. 이런걸 보고 이사람이 어떤생각을 하고 어떤 사람인지 어떤길을 걸었는지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할수있잖아?
네 말뜻은 알아듣고 있어. 설명 안해도 돼.
ㅋㅋㅋㅋ 의 글과 네 글과... 여러 사람들의 삐딱한 시선의 글들을 다 읽어보는 내 입장이 되어보렴.
미운 사람만 있으면 까짓 안보면 돼.
첨에는 알려주니까 근거가 없다더니 즉 걔가 누군지 모른다는 소린데 이제는 화해했다고 드립치네 뭐래는거야 ㅋ
ㄴ 너라는 븅신은 약이 없는거냐 많은 시간이 필요한거냐. 니 일이나 잘 하라고.
처음부터 말했다. 상관없다고. 싸울때는 싸울만한 껀 수가 있었을꺼라고.
그리고 그 화해의 과정이란 것도 사과같은 것도 필요없었다. 자신의 앎을 서로 이야기 하고 공감을 얻었으면 그만 아닌가?
갤러리가 초기에 검색이 안되던 시절에는, 익명성에 입각한 천박함과 동시에 대범함도 갖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친목해서 남는게 뭔데? 좆빨다가 나중에 단물 빠지면 뱉는게 인터넷인데
검색이 꽤되고 크롤러가 돌아가고 기억이 늘어나면서부터 예전보다 훨 찌질해진것 같다.
그건 니가 하는 인터넷이고 내가 하는 인터넷은 아냐. 현실은 안 그러냐? 30대 되어서 중 고교 동창들이랑 연락은 제대로 해?
그땐 친하게 놀다 서로 바빠서 안보게 되면 단물빨다 뱉는거냐? 웃기네.
니가 하는 인터넷은 뭐고 내가 하는 인터넷은 뭐냨ㅋㅋㅋ 세 들었냐
말을 해도 못알아먹는 병신한테 뭐라고 해야 되겠니. ㅋ
너는 인터넷 해서 남기는게 없겠지만 나는 있다. 됐니?
근데 ㅋㅋ 인터넷에서 단물빨다 뱉는다는건 공감이 안되는게
인터넷에 빨만한 단물이 어딨는지.. 난 정말 아무것도 몰랐을때 빼고는 단물이라는걸 인터넷에서 느껴본적이없는데.. 그냥 심심하니까 웹서핑이나 하고 돌아다니는거지..
삼인삼색
코세도 잘하는걸 뭐 아무리 잘해봤자, 코세가 잘한다고 자랑하는 것들이 나한테 필요한 그런 테크닉들도 아니고.. 그냥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길뿐이지.. 인터넷에 널린강좌글들은 대부분 기초강의같은것들이고.. 진짜 빨만한게 어딨다고 단물빨고 뱉는다는이야기를 할수있는건지 모르겠다
너한테 필요한 테크닉이 뭔지 잘 정리해서 질문해봐.
질문이 아니라 토론 토의라도 좋아.
씨발 똥글만 싸지 말고 좀.
우리나라처럼 자기 할줄아는거 숨기고 숨기고 또 숨기는 나라에서.. 저런이야기가 나올수있는게 놀랍다. 아니면 그냥 책만사도 다써있을 기초강좌같은것도 단물취급이라도 하는 건가
ㅇ 가 똥글만 싼다는 이야긴 아님. 저 이야긴 똥글 싸는 애들한테 한 이야기.
나?.. 나는 그냥 내가 알아서 하는게 좋아서.. 뭐 별로 아무것도 필요없는데.. 애초에 단거를 안좋아하는거려나
난 내가 할 줄 아는거 안 숨기는데. 좆만한 생퀴들 땜에 강좌 잇는것도 짜증나 ㅡ,.ㅡ
나도 그래 내가 알아서 하는게 좋아. 근데 가끔 정리된 생각들 나누는 것도 좋아해.
프갤 들어와 보니 ㅋㅋㅋㅋ가 이상한 헛소리를 싸댔네요 ㅡㅡ 게임 프로그래머가 누군데 ㅈㄹ이야 ㅋㅋㅋㅋ새끼는 ㅡㅡ
뭐든 상관없음 : )
ㅋ병신
댓글삭제ㅎㄷㄷ
코세아재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