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과거 쌤쑹(현재 한국항공) vs 현재 제법 이름있는 겜회사(과거 월급이 밀리고 있다는 소문만 무성)뭐 선택은 앞쪽이었지뭐. ㅇㅇ만약 뒤를 선택했었다면 지금 어땠을까 ?흠..
게임개발자1세대들은 대부분 사장님 하고있으니까.. 아무래도 사장님하고있겠죠?
저는월급20마넌받고조그만웹호스팅회사에서라면끊이고있었읍니다
ㅠㅠ
자꾸 옛날 이야기 하시우 영감스럽구로.
지금 상횡으로는 전자가 나아여
낚시꾼들이 그러는데 놓힌 고기는 늘 월척이래 ㅎㅎ
그런데 사실 지금 상황에도 미래를 모르는 위와 같은 2개의 선택지가 있다면.. 뭐 결국 앞쪽 택할듯 ㅇㅇ
형 나 프로그래밍좀 갈켜줘 특성화고 가야댈까?
ㄴ 관뚜껑 닫을때 안됬노 ?
관뚜껑 닫을때라니 쉬벌;;;;; 존나너무하네
ㅠㅠ
사천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