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떤 사람이 어떤 행동을 했었다에 대해서는 20년전 상황이라도 가끔씩 갑자기 아주 자세하게 기억함.


그리고 계획 세우는 것에 집착하는 편이고, 

멀티태스킹은 가능하지만 멀티태스킹을 하면 쉽게 피곤해짐. 고로 왠만하면 멀티태스킹은 안함


좋아하는 것이나 뭔가 발동 걸리면 진도가 엄청나게 빨리 나가고..

그게 아니면.. 쉽게 끝낼일도 몇년간 질질 끌기도 함.


대화는 거의 잘 안하는 스타일인데..

말은 안해도 얼굴만 보면.. 뭔 생각을 하는지 대충 마음속의 환청이 들리는 스타일이다.


자폐로 나올줄 알았는데..

자폐는 아니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