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공장이 있다. => 일감이 밀린다. => 하지만 한번에 생산할수 있는 양은 한계가 있다. 


=> 그 기계를 돌릴라면 생산비와 더불어 기계를 관리할 사람들도 필요하다. => 노동법에 따라서 시급이 주어진다. 


=>시급을 깎을라고 해본다. => 대체자가 없다. => 시장가치 올라감


하지만 프로그래머는


일감이 밀린다. => 사장은 직원들 쥐어 짜면 프로젝트가 완성되는줄 안다. => 노동법이고 나발이고 월급은 똑같다. 


=> 시급을 안올려주면 못하겠다고 때쓴다. => 짜르고 딴놈 데리고 온다. => 시장가치 그대로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