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23세 이상의 나이에 부랴부랴 준비하는 새끼들은 미안하지만


늦었다.


너희들은 이미 도태되었다. 그러니 그냥 프로그래밍을 하던 네트워크를 하던 한 분야에만 집중해서


신입보다는 경력을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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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진짜 딱 정리해준다.


세상에 이런말이 있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천재를 이길 수 없다. "


와 씨발 존나 좋은말이지만 좆까라. IT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IT 계열에서 특히 보안쪽은 천재만이 살아남는다. 니들 대가리로 아무리 날고 기려고해도 성공 못한다.


예를들어 박찬암을 봐라.


박찬암은 초등학교 5학년때 C언어 죽어라 열심히 했고, 중,고딩때 국제/국내 해킹대회 휩쓸고 다녔으며 


대학생때는 루멘소프트 이사, 라온시큐터 보안기술연구팀장, 현재 스틸리언 대표다.


이걸 모두 너희들이 만 24세가 되기전에 이뤘다.


무엇이든 빠르고 재능있는 애들이 시장을 지배하는 법이다. 너희들은 안된다. 수고해라. 


라온시큐어 연구원 이정훈(만 21세) 만 봐도 딱 답나온다.


이정훈군은 폰투노운 2014, 2015 팀없이 혼자 출전해서 구글, 사파리, 익스플로러 취약점 다 찾아냈고


한화 2억 이상 가량의 상금까지 얻었다.


니들이 지금 시작해서 보안업체 신입으로 들어가서 연봉 2000 받으면서 평생 벌어야할 돈을 손놀림 몇번으로 이뤄냈다.


이것이 재능차이고 너희는 진짜 안된다. 형 말 듣고 한 우물만 파서, 경력직 이직해라 그냥.너희는 신입으로 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