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복잡하진 않았는데 석식을 먹고 난 후 식당에서 사업자지출증빙 영수증을 발급받은 뒤 별도의 회사 지정 서식에 같이 식사를 한 인원의 이름과 서명을 받고 팀장의 결재를 받은 다음에, 영수증과 함께 경영지원실에 제출하면 다음 주에 청구인의 월급통장으로 입금해줌.
법인카드는 잘 안썼고 식권이나 장부같은건 안돌렸음. 요즘은 게임 출시했으니 밥은 공짜로 주겠지.
이유는 모르겠는데 상기하고 나니 열받네 이거.
크게 복잡하진 않았는데 석식을 먹고 난 후 식당에서 사업자지출증빙 영수증을 발급받은 뒤 별도의 회사 지정 서식에 같이 식사를 한 인원의 이름과 서명을 받고 팀장의 결재를 받은 다음에, 영수증과 함께 경영지원실에 제출하면 다음 주에 청구인의 월급통장으로 입금해줌.
법인카드는 잘 안썼고 식권이나 장부같은건 안돌렸음. 요즘은 게임 출시했으니 밥은 공짜로 주겠지.
이유는 모르겠는데 상기하고 나니 열받네 이거.
우리도 비슷한데 팀장결재는 필요없고 바로 경리한테 넘기고 현금으로 받음. 그나저나 석식비 카드깡개꿀ㅇㅇ
그냥 식권 주고 싸인받지 뭐 저렇게 복잡하냐. 회사가 직원을 불신하니까 저런거겠지. 난 귀찮아서 그냥 내돈 내고 먹는다. 물론 이걸 노리고 절차를 복잡하게 하는것이겠지.
사업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