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복잡하진 않았는데 석식을 먹고 난 후 식당에서 사업자지출증빙 영수증을 발급받은 뒤 별도의 회사 지정 서식에 같이 식사를 한 인원의 이름과 서명을 받고 팀장의 결재를 받은 다음에, 영수증과 함께 경영지원실에 제출하면 다음 주에 청구인의 월급통장으로 입금해줌.


법인카드는 잘 안썼고 식권이나 장부같은건 안돌렸음. 요즘은 게임 출시했으니 밥은 공짜로 주겠지.

이유는 모르겠는데 상기하고 나니 열받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