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들기 바빴다.
그리고 어느날 돌아보니 열정페이더라.
근데 상관없었어. 난 그 열정을 나를 만드는데 썼거든.
다른데서 좋은 조건으로 일할 기회는 얼마든지 생겼으니까 말야.
난 멤버쉽 이후 면접을 본 적 없다.
면접관으로 나갈 뿐.
나를 만들기 바빴다.
그리고 어느날 돌아보니 열정페이더라.
근데 상관없었어. 난 그 열정을 나를 만드는데 썼거든.
다른데서 좋은 조건으로 일할 기회는 얼마든지 생겼으니까 말야.
난 멤버쉽 이후 면접을 본 적 없다.
면접관으로 나갈 뿐.
코세 첫 월급 160만원 이었다니 충격이다
내 첫 연봉은 5800 이다. 두 번째 월급이 그렇다는거.
지가조아하는거했나봄
우습게도 지금 회사 말고 제일 오래 다녀본 회사가 두 번째 회사인걸 : )
아니 회사에서 시키는 일 했지. 근데 뭐 난 다 재밌었으. 만드는거라면 좋아해서 말야.
두 번째 회사에서 첫 임무는 솔라리스x86기반 서버프로그래밍이었음.
아따재밋는거했네
그럼~ 맨날 클라하다가 서버 해봐 잼남.
헐 연 5800에서 월 160이라니....코세 남자네. 다시 봤음
난클라해본적업음존나개서버다
ㄴ 상남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