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씩 한가하게 일하면서 질질 끄는 애들 일
인수인계없이 2일 만에 끝내버렸지.
몇 명을 그렇게 책상 뺐는지 모른다.
책상 빼기 놀이 라고 불렀을 정도라.
근데 그렇게 해도 안 짜르는 회사 있다.
낙하산이거나, 동문이거나 : )
그런 회사는 얼른 나와야됨.
뭐, 불쌍한 애들을 괴롭히진 않음.
몇 달씩 한가하게 일하면서 질질 끄는 애들 일
인수인계없이 2일 만에 끝내버렸지.
몇 명을 그렇게 책상 뺐는지 모른다.
책상 빼기 놀이 라고 불렀을 정도라.
근데 그렇게 해도 안 짜르는 회사 있다.
낙하산이거나, 동문이거나 : )
그런 회사는 얼른 나와야됨.
뭐, 불쌍한 애들을 괴롭히진 않음.
피공한스탈이내이냥반;)
이건 맞는 말이다. 2년이상 아무도 손대지 못한 데이터베이스 똥을 이직 하자마자 첫 2주간 싹 뜯어고친게 나의 첫번째 업무장악 시작이었지. 1달도 안돼서 아무도 무시할 수 없는 업무룰 장악해서 나한테 의지하게 만들었지
문제가 뭐죠? 하고 주말에 일들고 집에 들어가면 다음날 월요일에 완료 보고 고고싱~
다음 다음날~
얌마 주말엔 쉬자. 노예된다
뭐하고 놀아야 되는데? 난 일하는게 재밌던데 =_=
가끔 놀고 싶으면 평일에도 놀아~
혼자 돈만 들고 여행을 가면서 컴퓨터없이 머리로만 일주일간 못푼 문제들 풀기
ㄴ 클클 그건 어중간한 수준의 경우겠지?
그래서 내가 웹이랑 SI 에 관심이 없는거야.
지갑에 카드 달랑 넣어서 여행가는거 좋아하는데, 여행가서 무슨 문제를 풀어~ 놀고 오면 풀리는거지.
내가 아무리 미쳐 날뛰어도 짤린적은 없는뎅. 내가 있던 곳은 IT/SW가 아니었던가봉가.
응 그건 사실이지 근데, 그건 관두는거지 짤리는건 아님. ㅋ
것도 맞는 말이야. 조직이 원하는 방향에서 내가 하고싶은 방법을 찾는것 뿐이지. 그 과정도 일일이 보고, 문서화 해야하고.
설득해낼 수 없으면 나오는게 맞고, 설득력을 기르는것도 중요하지. 주장만 하는게 아니라 말야.
삶의 본질은 두 가지. 1. 문제를 푸는 것. 2. 그렇게 하기 위해 세상과 대화하는 것.
2번을 소홀히하면 피해의식에 젖게 마련이지 : ) 그리고 1번도 잘 안돼. 당면한 일 보다 더 큰 문제를 풀기 위해서 대화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거고.
삼촌아가들이니담을그릇이아니어서부담스러웠던거야
너도 귀를 닫은거야 : ) 접어주고 들어간다를 할 줄 몰랐던거지. 물론 그 곳이 너랑 안맞았을 수도 있고.
난 내 주장보다 상대가 나를 깨닫게 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나를 증명하는게 먼저.
이바닥에서 살아남으려면 설계보다 코딩이 먼저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어. 그게 세상에서 배울 첫 번째야.
프로토타이핑 수준의 중간과정물을 결과물화 하는 회사들도 많은데, 그건 그 회사들의 그릇이 안되는거지만, 그렇게해야만 생기는 기회도 있어. 대기업이 취약한 부분이지.
요는 그거야. 편법이 주는 이익과 그 기반하에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회사인가 아닌가, 찬찬히 평가해 보는 것.
어쨌든 회사야 죽이되든 밥이되든간에, 나라는 엔지니어는 그 안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단련할 수 있어.
배부른 환경에서 단련은 별로 내 취향은 아닌것 같아.
난 설계없이 2주만에 2년 프로젝트 정상적으로 바꾸고, 2주만에 프레임웍부터 다시 만들어 새 버전 런칭했는데.
뭔 씨 160을 깎을려고 해~ 땔쳐 ㅡㅡㅋ 사장이 그런거 신경쓰고 있으니 적자가 누적되지.
코세 성님 방명록 확인 좀 부탁드려요ㅋㅋㅋ
ㅇㅋ
바보.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뭐해 내 안에 뭘 남겼나가 중요한거지.
내가 생각하는 내 모양새에 더 가까워졌으면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