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아주매가 PC 고장났다고 했을때
단박에 증상 판단하고 바로 고쳤을때,
컴공인걸 자부심 느끼는 순간이더라...!
커피 한잔에 꽁짜로 고쳐줬을때 자부심을 더 느낀다.
미용실 보조 애가 몸매가 좋을때 *^^*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컴공이라 말도 못함 -.ㅜ
자전거 새로 샀는데 자전거나 타러 가야지 ^3^
미용실 아주매가 PC 고장났다고 했을때
단박에 증상 판단하고 바로 고쳤을때,
컴공인걸 자부심 느끼는 순간이더라...!
커피 한잔에 꽁짜로 고쳐줬을때 자부심을 더 느낀다.
미용실 보조 애가 몸매가 좋을때 *^^*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컴공이라 말도 못함 -.ㅜ
자전거 새로 샀는데 자전거나 타러 가야지 ^3^
ㅜ
컴퓨터 고치는 것도 그냥 고치는 게 아니라 바이러스이고 직접 바이러스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대강 파악한 다음에 고치면 그 뿌듯함 이루 말할 수 없음. 가장 마지막으로 고쳐줬던 게 DNS API 후킹해서 Phishing하던 바이러스인데 처음에 공유기 해킹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DNS API 후킹하는 거더라고. IE에서만 문제가 되고 Chrome에서는 안 그러길래 단박에 알아차림 :) 후킹 검사 툴 돌려서 어떤 dll에서 후킹하는지 찾아내서 manual하게 지워줬음. 백신에서 잡지도 못하더만 ㅡㅡ;
나도 너말 공감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