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아주매가 PC 고장났다고 했을때


단박에 증상 판단하고 바로 고쳤을때,


컴공인걸 자부심 느끼는 순간이더라...!


커피 한잔에 꽁짜로 고쳐줬을때 자부심을 더 느낀다.


미용실 보조 애가 몸매가 좋을때 *^^*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컴공이라 말도 못함 -.ㅜ


자전거 새로 샀는데 자전거나 타러 가야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