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이 없거나 쓸데없이 디테일하다.
1. 일단 개념이 이해가면 제 것인 줄 착각하고 관심을 잃는다.
2. 사업화 가능성에 관심이 없거나 속단을 내린다.
3. 쓰잘데기 없는 부분에 완벽한 이해를 원해서 정체된다.
배움은 학교나 연구실에 있는걸로 착각한다.
1. 입사해도 학교나 연구실로 돌아가고 싶다.
2. 현재의 학교나 출신 학교에 만족하지 못한다.
3. 생각하기 보다 책이나 검색에 의존한다.
또 뭐가 있을까?
1. 일단 개념이 이해가면 제 것인 줄 착각하고 관심을 잃는다.
2. 사업화 가능성에 관심이 없거나 속단을 내린다.
3. 쓰잘데기 없는 부분에 완벽한 이해를 원해서 정체된다.
배움은 학교나 연구실에 있는걸로 착각한다.
1. 입사해도 학교나 연구실로 돌아가고 싶다.
2. 현재의 학교나 출신 학교에 만족하지 못한다.
3. 생각하기 보다 책이나 검색에 의존한다.
또 뭐가 있을까?
항상 배움을 을의 위치에서 받아들이려고 한다.
= 교수나 전문가가 뭐라고 이야기하면 그걸 무조건 맞는 줄 알고 비판 없이 수용하려는 수동적인 태도
훌륭한 인재가 되려면 교수나 전문가를 보면서 저 사람한테서 배워야지라는 마음과 함께 저 사람을 뛰어넘어야지하는 마인드가 생겨나야 한다고 봄.
요약하면 타이틀을 권위로 받아들이는 수동성?
네 그렇죠.
나도 학생인 입장에서 적자면 지가 병신인줄을 모른다. 남이 잘하면 와 잘하네 로 끝나고 말아버림
난 교수님한테 질문시간을 줬는데 바보같은 질문만하더라..
놀아도 너무 자기 소모적으로 논다. 이게 내 가장 큰 문제인듯. 이것도 학생 마인드인가...
" 일단 개념이 이해가면 제 것인 줄 착각하고 관심을 잃는다. " 뜨끔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