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이 없거나 쓸데없이 디테일하다.
1. 일단 개념이 이해가면 제 것인 줄 착각하고 관심을 잃는다.
2. 사업화 가능성에 관심이 없거나 속단을 내린다.
3. 쓰잘데기 없는 부분에 완벽한 이해를 원해서 정체된다.

배움은 학교나 연구실에 있는걸로 착각한다.
1. 입사해도 학교나 연구실로 돌아가고 싶다.
2. 현재의 학교나 출신 학교에 만족하지 못한다.
3. 생각하기 보다 책이나 검색에 의존한다.

또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