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로 진로를 거의 정하긴햇는데
웹프로그래머냐 게임프로그래머냐 고민임
난 우선 성격자체가 독고다이라서
게임은 프로그래밍이 어렵기도하고 여러사람들과 일을해야되서 창업할때 좀 성공률이 떨어지는거같기도하고,,,,(혼자하는거보단)
그리고 게임이라는 장르자체가 영화랑 비슷한 측면이 있어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인해 모래시계 형태가 나오는건 맞는거같음
즉 우리나라 pc게임은 롤이 잡고있고, 그다음 도타2정도? 유행도 좀 타는거같긴함 Aos 장르 게임이 거의 대세인건 부인할수없는 사실아님? (50%이상 어쩌면 그이상일수도)
근데 웹프로그래머는 매력적인게 혼자 창업을할수도있고,(게임프로그래머는 게임이라는게 너무만들기 어려워서 어려명이 수익을 배분해야되고 의견충돌도 무시못하는...)
대박이 터질수도잇단거임 영국의 한소년이 300억원을 야후에 회사팔아서 돈벌었다던데 '섬리'라는 옙으로;;;
한사람이 자기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실력으로 이렇게 크게 돈을 거머쥘수 있는건 웹프로그래밍 쪽이아닐까싶긴함
근데 게임만드는게 재미는 더있어보임, 실제로 사람들이 그렇게말하고
내가 몽상가일지도 모르지만 난 비전공자로써 우리나라에서 개고생몇년한담에 이민가서 크게되고싶음, 그게 자신없으면 걍 9급공무원이나해서 세금축내겠지......
님들 생각은어떰? 내가 백수라 여유가있어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음
대박을 노린다면 전자, 걍 평타로 오래도록 꾸준히 벌어먹을라면 후자
그리고, 내용을 보니 너는 몽상가 ㅇㅇ
ㅋㅋ 근데 솔직히 게임 안하는사람 머리숫자까지 생각하면,,, 실용적인 옙만드는게 가능성 더 높긴할듯
진심 근데 게임하나 중독되면 딴건 쳐다도안봄 하드게이머로써 말하는거임,,,, 왜냐면 귀찮으니깐 찾아보지도않거든ㅋ....롤하나만있어도 충분함 세미게임도 하나있으면 좋은데 그건 진짜 캐주얼하고 간단한거면됨,,,, 근데 앞으로 어떤 pc게임도 롤은 못이김 즉 메인게임은 될수없단뜻
그래도 사람이 희망이있어야지 언젠가 내가 창업하겠다하고 회사생활하지,,, 땔깜이라고 자학개그하는님들은 존경스러움 어떤의미에선.... 난 걍 공무원했을듯.... 우리나라에선 창업하고싶지도않고 이민갈꺼임ㅋ
잘 모르네. 게임 프로그래머는 회사사람이랑 투닥거리면 되는데 웹프로그래머는 클라이언트랑 1:1로 투닥거려야된다.
운나쁘면 웹프로그래머는 만드는 사람은 나 혼자인데 사공이 네다섯 붙는다.
ㄴ 내가말한 요점은 창업할시 어떤 프로그래머쪽으로 가는게 성공할 확률이 높냐는거임, 게임쪽은 롤이나 블록버스터게임만들려면 머릿수가 상당히 필요함, 그치만 웹쪽은 한명만 있어도됨
사공이 네다섯붙는다는게 무슨뜻임?ㅋㅋㅋㅋㅋㅋㅋ
상담하러 갔는데 클라이언트가 이사,과장,대리,경리 이렇게 4명이서 붙어서 서로 자기들 조건 이야기하면서 해달라고 했다더라. 그 이후 추가사항이나 수정사항도 4명한테서 전화오고 (당연히 겹치는거라던가 빼놓고는 다시 추가해달라던가 왜 안했냐고 따지는거까지)
겜프하다 다른쪽으로 전향하긴 쉬운데 웹프하다 다른쪽으로 전향하긴 어려움 인맥만 많으면 은근히 부업거리도 많다. 게임프로그래머들이 영상장비 쪽에서 부업 많이하는편. 게임서버 프로그래머면 솔직히 다른서버보다 훨씬 힘드니 다른서버쪽으로 몸값 높여 갈수도있고.
진짜 둘다 땔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