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RT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비동기통신에서는 데이터를 보내는 쪽에서 데이터를 수신하는 쪽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데이터인지 알수 있도록 시작비트(start bit)와 정지비트(stop bit)를 같이 보내지요?
 이를 위해서는 통신하는 양 측이 통신속도에 대해서 약속을 해야할 것입니다.
데이터를 보내는 속도를 알아야 데이터 한 폭의 시간을 알아 수신측에서 읽어갈테니까요.
이 통신속도의 단위가 보오(baud)이고 1초에 몇 bit의 데이터를 보낼것인지에 대한 약속, 이것이 
baud rate 이구요.(통신에서는 bps와 baud rate의 구분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UART 에서는 위에서 이야기한 사용자가 약속한 통신속도(baud rate)보다 16배 높은 주파수의 내부신호를 사용하며, 이 내부신호는 CPU의 동작을 위한 오실레이터의 출력을 가져다가 분주하여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비통기 통신에서 많이 사용되는 비트율의 예로 37400 bps, 57600 bps, 115200 bps 등이 있는 것으로 봤는데 만약 사용자가 '115200 bps 속도로 데이터를 주고받겠다!' 라고 약속을 하게 되면, UART 에서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클럭이 '115,200[bps] x 16 = 1,843,200[Hz]' 가 되는 것인가요?
bps(baud rate) 와 Hz(주파수)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통신에서는 주파수와 bps가 같은 의미로 쓰이는 것인가요?
혹시라도 위에 기술한 내용을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해주세요.

개념적으로 헷갈리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