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구직자 불러서 대하니까 이거 원 답이 없노. 기업 규모에 맞추어 면접비를 국가에서 책정하고 강제 지급해야 된다.


그게 싫으면 전화면접을 하게 하든가. 돈 나가는 줄 알아야 회사도 사람 신경써서 고를 거고 구직자도 별 병신같은 면접 안보게 되지.


면접비도 못 줄 정도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