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로 구웠던 적도 있었는데...

CD도 의외로 보존력이 떨어지더라..


문서나 자료, 책들은 그래도 손맛이 있어서 냅둘려고 했다가.. 몇년째 박스속에서 빛도 못보는 것을 보면..

날잡아서 정리나 스캔 해야 하는데.. 그것도 일이고...


뭐 암튼 저장하는 최고의 방법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몇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전자문서화 시켜서 USB에 넣어두는게 가장 적당한 보존법일듯하당.


USB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스티커 붙여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