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에 집에 들어오는데 옆집이 짬뽕을 시켜먹고 그릇을 내놨는데..아깝게 국물이 잔뜩 있더라고..

그래서 누가 볼까봐 12시 까지 기다렸는데 그대로 있길래 몰래 가져와서 끓여서 밥 말아 먹었어.......

그런대 다먹고 보니 담배꽁초가 있네......그릇에 담배 버리는 양아치새끼....

배는 볼록한데 속이 거북하고 구역질이 자꾸 나와...... 또 이용 당했어........어떡하지..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