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도 재능인데, 노력하면 되는줄 안다.
중학교 때부터 주식투자에 재능이 있었고, 수능 치고 알바와 과외 등으로 모은 돈 1000만원을 투자해서 단 한 번의 손실 없이 수백 억으로 불림.
- 외국 투자사 인턴으로 들어가 1년 만에 정직원 됨. 학교에서는 아직 재학생 신분이지만 주말마다 홍콩으로 비행기타고 출근.
- 소속 대학교와 소속 학과, 지역 고등학교에 장학기금으로 억대 기부. 친구들에게 위화감 줄까봐 항상 검소하게 다님.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5/03/11/16888260.html?cloc=olink|article|default
역시 주식이 짱이지
재능이있는데 왜 경북대에?...
재능이 있다고 외우는 재능까지 있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