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 분야든 상위권만이 살아남는다.
어느 직업이든 상위 10%만 편하고 호의호식하고 나머지 90%는 노예야.
하다 못해 일반 회사원을 생각해도 그래. 사원 - 대리 - 과장 - 차장 - 부장 - ...으로 이어지는 상명하복식 피라미드 계급 구조에서
꿀을 빠는 건 10%의 상위 계급 뿐임.
그리고 힘들다고 목소리 내는 놈은 대부분 90%에 속하는 루저들임. 물론 IT업계가 잘못된 관행이 있기는 하나
그냥 니가 실력이 좋아서 상위로 일하면 돼.
마찬가지 이유로 보안이 유망 직종이라고 많이들 하는데 말 그대로 유망일 뿐이야.
Need가 많이 필요하고 많이 하려고 한다는 거지 많이 꿀 빤다는 얘기가 아님.
거기서도 실력 없는 대다수의 90%는 프로그래밍의 SI 직종 (땔깜)에 견줄 수 있는 보안 관제나 할 거야.
그러니 이런 안 좋은 얘기 듣고 꿈을 바꾸거나 포기하는 건 바보 짓이야.
그 분야에서 상위가 되려고 노력하면 돼.
2. 언어나 라이브러리, 패러다임 등은 빨리 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겠지만 사실이다. 어제 알았던 기술이 내일 쓰레기가 됨.
그래서 한 기술에 얽매이지 말고 폭넓게 배우려는 시각이 중요한 거다.
물롬 wide한 것 이외에 detail한 것도 중요하지.
언어 안 중요하다고 하는 얘기가 절대 아니니까 언어 대충 배우려고 해서도 안 돼.
다시 발해 이 둘의 trade-off가 핵심인 거지.
3. 문돌이들, 컴공으로 교차지원하거나 전과란 애들 있을텐데,
문과 애들은 일단 해온 공부가 그렇다 보니 프로그래밍에서도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하려고 해서
도중에 포기하는 애들을 많이 봤다.
프로그래밍은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이해 과목이야. 물론 암기할 게 많은 건 사실인데
그걸 마구 외우는 게 아니라 그냥 하나씩 이해만 하면 돼.
왜냐고? 이해하는 게 빨리 되지 않으니 이해하면서 저절로 암기가 된다.
프로그래밍은 그런 거야. 제일 멍청한 짓이 시험 친다고 수업 때 알려준 코드 다 외우는 거 같은 바보짓이야.
이런 거 하지 마.
어느 직업이든 상위 10%만 편하고 호의호식하고 나머지 90%는 노예야.
하다 못해 일반 회사원을 생각해도 그래. 사원 - 대리 - 과장 - 차장 - 부장 - ...으로 이어지는 상명하복식 피라미드 계급 구조에서
꿀을 빠는 건 10%의 상위 계급 뿐임.
그리고 힘들다고 목소리 내는 놈은 대부분 90%에 속하는 루저들임. 물론 IT업계가 잘못된 관행이 있기는 하나
그냥 니가 실력이 좋아서 상위로 일하면 돼.
마찬가지 이유로 보안이 유망 직종이라고 많이들 하는데 말 그대로 유망일 뿐이야.
Need가 많이 필요하고 많이 하려고 한다는 거지 많이 꿀 빤다는 얘기가 아님.
거기서도 실력 없는 대다수의 90%는 프로그래밍의 SI 직종 (땔깜)에 견줄 수 있는 보안 관제나 할 거야.
그러니 이런 안 좋은 얘기 듣고 꿈을 바꾸거나 포기하는 건 바보 짓이야.
그 분야에서 상위가 되려고 노력하면 돼.
2. 언어나 라이브러리, 패러다임 등은 빨리 변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겠지만 사실이다. 어제 알았던 기술이 내일 쓰레기가 됨.
그래서 한 기술에 얽매이지 말고 폭넓게 배우려는 시각이 중요한 거다.
물롬 wide한 것 이외에 detail한 것도 중요하지.
언어 안 중요하다고 하는 얘기가 절대 아니니까 언어 대충 배우려고 해서도 안 돼.
다시 발해 이 둘의 trade-off가 핵심인 거지.
3. 문돌이들, 컴공으로 교차지원하거나 전과란 애들 있을텐데,
문과 애들은 일단 해온 공부가 그렇다 보니 프로그래밍에서도 똑같은 방법으로 공부하려고 해서
도중에 포기하는 애들을 많이 봤다.
프로그래밍은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이해 과목이야. 물론 암기할 게 많은 건 사실인데
그걸 마구 외우는 게 아니라 그냥 하나씩 이해만 하면 돼.
왜냐고? 이해하는 게 빨리 되지 않으니 이해하면서 저절로 암기가 된다.
프로그래밍은 그런 거야. 제일 멍청한 짓이 시험 친다고 수업 때 알려준 코드 다 외우는 거 같은 바보짓이야.
이런 거 하지 마.
근데 정작 자기가 헛소리하네 ㅋ
ㅂ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