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회사 다닌지 6개월 됐는데


전혀 따라가지도 못하고 


오늘도 출근해서 사수한테 한소리 먹고


정말 내 자신이 자괴감이 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정말 이 길에 소질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