땔감은 그냥 만든다 그냥 뭐랄까 클래스가있다 자신만의 기술을 모아놓은 클래스 그것으로 html짜집기하듯이 프로그래밍을해서 만들어낸다.
프로그래머는 언어 하나하나의 특징 메모리를 어떤부분을 쓰는지 다 이해하고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더라도 공식이있는것처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만들어낸다
이것이 프로그래머와 땔감의 차이다
프로그래머는 언어 하나하나의 특징 메모리를 어떤부분을 쓰는지 다 이해하고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더라도 공식이있는것처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만들어낸다
이것이 프로그래머와 땔감의 차이다
타닥...타닥...
나는 땔감 크라스
일 안할때는 후자지만 일로 하면 전자가 되는게 이바닦이다. 다들 내말에 공감 할꺼다. 취미로 작업하면 창조적으로 변하지만 일로하게되면 기계가 되는거다. 돈주는 넘은 빨리하고 잘하는놈 원리나 과정보다 결과닌깐 말이다!
후자 경우 원리 파악 계획하다 시간 보낸다. 물론 결과물이 나왔을땐 완성도가 더 있고 창조적이긴 하지만 현실에서 바로 써먹고 바로 결과물 돌출하는 놈이 전문가 엔지니어 소리 듣고 인정 받는거다.
it에 일하는 놈은 다 땔감이라 보면된다. 취미로 창조적인걸 한다면 후자로 그나마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