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컴퓨터 공학을 나온다고 하면 4년동안 배우는 커리큘럼이 딱 짜여져 있을 것인데...
그 같은 커리큘럼 내에서도 서로 여러가지 분야로 진출하게 되자나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가 갑자기 궁금하네요;;
그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그 회사 들어가서 배우는건가요? 아니면 커리큘럼 내에서도 각자 맞는 분야로 나뉘어져 공부 할 수 있게 되었나요...?
밤중에 피곤한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보통 컴퓨터 공학을 나온다고 하면 4년동안 배우는 커리큘럼이 딱 짜여져 있을 것인데...
그 같은 커리큘럼 내에서도 서로 여러가지 분야로 진출하게 되자나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가 갑자기 궁금하네요;;
그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그 회사 들어가서 배우는건가요? 아니면 커리큘럼 내에서도 각자 맞는 분야로 나뉘어져 공부 할 수 있게 되었나요...?
밤중에 피곤한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게임이랑 똑같다
튜토리얼 마쳤다고 전사가 전사인 것은 아니다
걍 전사가 될 자질이 있는 뉴비 캐릭터일 뿐이지
눈호랑이 // 제대로 할려면 석박사는 해야 뭘 좀 알겠군요 ㅠㅠ
ㅇㅇ // 와 정말 이해가 깔끔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ㅇㅇ 대학은 그냥 기초 지식만 알려주고 스스로 공부하는 게 절반 이상이다. 학사에서 배운 걸론 딱 과제 수준 밖에 못 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