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를 이야기 하기 전에 신개척 시장에서의 신규 스타트 시기에는
환경 보다는 노력과 실력과 (운)이 결과를 지배함.
대항해시대, 서부개척시대를 보면 알겠지만.. 모든 사람이 금으로 부자 된 것이 아니었음.
사실 부자는 금 찾으러 몰려든 사람이 아닌 인프라쪽의 사람들이 돈을 벌고 부를 쌓았지.
역사를 봐도 개국 후에 2~3세대에는 황금기를 맞이하는게 보통.
그후는 전란이후의 복구 과정에서 반짝 호황기를 맞이하는게 대부분임.
한마디로 블루오션에서 점점 레드오션화 되어 가면서
레드오션 기간 동안에는 노력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고, 그냥 황금기 추억 기반의 아랫 사람들에 대한 지배 논리로 사용 되어짐.
레드오션에 진입되고 나면 블루오션 시절의 노력과 실력만으로는 어려워져서
왕좌의게임 같은 권모술수가 그 틈새를 만드는데에 더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아짐.
결국 어느 시기이든지 핵심은.. 운이다~
기본적으로 실력이 있는 사람에게 노력이 답을 하고, 그것이 결과로 돌아오는 것은 운이다.
배부른 돼지 계층은 보통 노블 계층을 말하고
내가 말하는 브루조아 계층은 중산급 계층을 의미하고
프롤레타리아 계층은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하부 계층을 말하기 때문에..
밑에 노력과 환경에 대해서 코세와 ㅇㅇ가 주장하는게 서로 어긋나 있음.
코세는 블루오션 시절의 노블 vs 브루조아에서의 노력을 말하는 것 같고,
ㅇㅇ는 레드오션화 된 시점의 노블, 브루조아 vs 프롤레타리아에서의 노력의 의미를 말하고 있는 것 같음.
그런데.. 노력 및 자수성가를 통해서 부를 획득하기란 아주 어려운 일임.
예로 지난 100년간 세계 200대 부자에 신규로 진입한 사람 중에 자수성가한 사람은 10%가 안됨.
노인과환자
10%나 되네.
저새끼는 자기가 잘났다라는걸 우회적으로 말하고 싶은거지 지금 2015년에 1980 90년대 상황이 가당키나한가ㅇㅇ? 그냥 관심병자
(가 안됨 이라고 적었지만)
넌 지금 니가 못났다는걸 나를 빗대서 말하고 있는거야.
너처럼 생각하니까 니가 그모양인게다.
시대 상황에 맞지 않는 흰소리나 하는 꿀빤 486이지 산업화 세대의 공을 가로챈ㅇㅇ
뭔 10%?
전화기가 잘지적했네
뭔 얼어죽을 공을 가로채. ㅋㅋ 얘 완전 과대망상 종자네.
전혀 전화기도 헛다리짚고 있음.
부의 대물림은 존재해. 근데 그게 어때서?
뭔상관이래 지가 지팔 잘 흔들면 되지.
지금 2015년인데 아직도 쌍팔년도 때 이야기나 하는 미친놈 소리를 직접 들어주는 후임놈들도 참 고역일듯
너처럼 병신이 선임이 아니니 다행한 일 아니겠냐
노력 만능주의 시절은 갔다는 것은 확실하고, 그런데 반대 급부로써 레드오션화에서 실력, 노력이 부족한 계층들의 반박논리로써 노력은 의미없다는 극단주의로 흘러가는 인간들도 있기 때문에.. 지금 트러블은 딱 그 사이에 양쪽의 의견이 대립하는 것 같넹
무능한 장수새끼가 자기 부하들을 사지로 몰았던 적이 얼마나 많던가 암 그렇고 말고
아직도 개천에서 용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루저새끼의 허언증일지도 그쪽도 의심해봐야할 때
아버지가 병신이니 나도 병신이유 하는 새끼들은 철구보다 못한 새끼들.
당장 등록금만해도 예전에 비해 폭등했던 시대인데 돈없으면 인강이나 들어~ 라고 비꼬는 꼰대새기의 말은 참..ㅋㅋㅋ
그니까 니가 하는 일이 뭔데? 니가 얼마나 잘나서 떠드나 보자.
난 무능한 장수가 아니니 패스.
캬 잘못된걸 지적하니 넌 뭐 얼마나 잘났길레 라는 흔한 조센징식 논리 드디어 나왔네 ㅇㅇ
말하는건 딱 니가 루저 각이구만 웃긴새끼 ㅋ
잘못된걸? 말하는 투 보면 백왕같네 ㅋ
찌질한 새끼.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