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는 성공을 위해 달려가야한다는 거엔 전적으로 동의

근대 저~ 자칭 교육자라는 쉐리는

꿈이 있지만 재정 형편상 꿈을 접어야하는 이들에게


그거 왜해? 꼭 그거 안하면 죽어? 라는 비아냥이나


요즘 꽁짜 인강 많자나? 그거 안듣고 뭐해? 라는 조롱만 내뿜음ㅋㅋ


역시 헬조선 486 꼰대 답다 ㅇㅇ


할줄 아는게 그거 밖에 없거든


실제로 이룩한건 그 윗대 선배들이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