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개발자가 기존 에어컨보다 전기 40% 수준 밖에 안먹고 실외기도 필요 없는 에어컨 만들었는데
대기업 쪽에서 그리 만들면 실외기 고치는 비용으로 돈 버는 우리는 어찌 먹고 사냐고 만들지 못하게 막았다는거
2. 핸드폰이 2년 약정이 대부분이라 부품 수명을 1년 6개월로 맞춰 놓고 고장을 유도해서 약정 끝나면 바로 폰 바꾸게 한다를 루머
1. 어떤 개발자가 기존 에어컨보다 전기 40% 수준 밖에 안먹고 실외기도 필요 없는 에어컨 만들었는데
대기업 쪽에서 그리 만들면 실외기 고치는 비용으로 돈 버는 우리는 어찌 먹고 사냐고 만들지 못하게 막았다는거
2. 핸드폰이 2년 약정이 대부분이라 부품 수명을 1년 6개월로 맞춰 놓고 고장을 유도해서 약정 끝나면 바로 폰 바꾸게 한다를 루머
둘 다 그냥 루머
이븨엉~어어어어어엉 이븨엉~어어어어어어어~이븨엉ㅇh이ㅇF긔...ㅠ^ㅠ~
1번 같은 경우는 만약 정말로 그런 기술 있었다면 2008년도에 독점적 대박을 쳤었을 것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그냥 루머임
1. 개뻥임. 나도 콜드핑거랑 펠티어 소자가지고 놀아봤는데, 열 에너지 보존법칙 자체를 다시 쓰지 않는 이상 그런건 말이 안됨.
2008년도에 전기자동차나 태양전지, 풍력이 대두된 이유가 석유 파동 때문이었잖아. 뭐 사실은 미궈든 뭐든 다 알고 저지른 것이지만.
역시 그냥 대기업을 까기 위한 소설이었구나 -_-
선대인 같은 경제전문가 자처하는 애들이 얼마나 기술분야에 문외한인지 알게 해주는 장면.
그리고 2번은 피쳐폰의 경우에는 전혀 해당하는게 없고,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원래 고장이 잦을 수 밖에 없는 구조라서 그럼.
2000W 급 에어컨의 60% 에너지를 소모하는 전기기구에서 나오는 열이 어디로갈까 생각해 보면 당연.
내가 생각해도 40%의 전기만 소비하고 실외기도 없다면 대기업이 그 기술을 사던 베끼던 해서 쓸거 같은데 루머가 역시 ㅡㅡ
40%를 소모한다는게 아니라 40%가 절감된단 뻥이었음.
ㄴ형도 들은 루머구나?
만약 몇 시간이라도 밀폐공간 내 냉각효과가 있는 장치를 만든다면 그건 어마어마한 폭탄이 될거다.
누가 트윗 링크 보내줘서 읽고 코웃음.
예전에 천체망원경에 들어가는 카메라 만들때 냉각장치 만들었었거든.
2번은 근거 있지 않냐. 물론 전자는 그럴 수 도 있지만 자동차 같은건 내구도 조절할 수 있는걸로 아는데.
이미지센서가 열에 취약해서 냉각해줘야 해서 말야. 그거 다 외부로 뺀거야. 나중에 다른데서 보니 그 주장한 애도 펠티어 갖고 깨작거렸다더만.
핸드폰 말고 일부 전자기기는 그런경우가 있지. 핸드폰은 경쟁이 심한 시장이라 그렇게 만들면 시장 퇴출일걸?
만약 실외기 없이 어떤 형식의 방열판만 가지고 펠티어로 수집한 열을 외부로 뺐다고 쳐도 말이 안됨. 펠티어는 비싸고 국소부위 냉각에만 적합. 에어컨보다 효율이 떨어짐.
작게 만들수 있는것 외에 에어컨보다 나은 장점이 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