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이라는 용어 자체는 이미 1960년대 MIT 학생들 사이에서 속어로 컴퓨터에 열중한다는 의미로 쓰였지만, 현대적 의미의 해킹이라는 개념은 이미 수십년 전의 폰 프리킹(Phone Freaking)이 시초로 꼽히고 있지. 그 때도 하드웨어적인 해킹이었어. 이후 TV 전파 납치(예: Max Headroom Incident 검색해 볼 것)라던가 하드웨어적인 해킹을 하다가 소프트웨어가 뜨면서 소프트웨어적인 해킹으로 옮겨간 거지. 다만 아날로그가 아니라 디지털 하드웨어 해킹이라는 점에서 다르다고 할 수는 있으나, 이미 오래 전부터 예건되어 왔던 거임. 이미 하드웨어에 루트킷을 심은 예도 있었고.
ㅅㅅㅅ(202.30)2015-05-06 15:26
중요한건 저기에 들어가있는 악성코드 자체의 악랄함이지
dd(180.231)2015-05-06 15:27
악성코드를 배포하는 APT 공격의 통로로 하드웨어가 악용되었다는 점이 새로울 뿐, 하드웨어를 변조해서 루트킷이나 악성코드, 논리 폭탄을 심어 놓는 일은 지금까지도 암암리에 있어 왔던 거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구닥다리 내용임.
ㅎㄷㄷ한데
존나 뒤떨어지는데?
결국 하드웨어 해킹이란건 사용자들의 보안인식강화면 끝나는걸
데일리핵닷넷
hack이라는 용어 자체는 이미 1960년대 MIT 학생들 사이에서 속어로 컴퓨터에 열중한다는 의미로 쓰였지만, 현대적 의미의 해킹이라는 개념은 이미 수십년 전의 폰 프리킹(Phone Freaking)이 시초로 꼽히고 있지. 그 때도 하드웨어적인 해킹이었어. 이후 TV 전파 납치(예: Max Headroom Incident 검색해 볼 것)라던가 하드웨어적인 해킹을 하다가 소프트웨어가 뜨면서 소프트웨어적인 해킹으로 옮겨간 거지. 다만 아날로그가 아니라 디지털 하드웨어 해킹이라는 점에서 다르다고 할 수는 있으나, 이미 오래 전부터 예건되어 왔던 거임. 이미 하드웨어에 루트킷을 심은 예도 있었고.
중요한건 저기에 들어가있는 악성코드 자체의 악랄함이지
악성코드를 배포하는 APT 공격의 통로로 하드웨어가 악용되었다는 점이 새로울 뿐, 하드웨어를 변조해서 루트킷이나 악성코드, 논리 폭탄을 심어 놓는 일은 지금까지도 암암리에 있어 왔던 거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구닥다리 내용임.
저 수법자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건 뭔지 모르겠다
그러게. 악용이라도 할 거라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