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news.com/20150427000246


그렇다고 자영업이 탈출구가 될 수는 없다. 자영업은 ‘레드오션’이다.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 중 자영업자 비중은 28.2%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네 번째로 높다. OECD 평균(15.8%)에 비하면 두 배가량 높고 미국(6.8%)과 일본(11.8%) 등 선진국과 비교하면 2~4배 수준이다.

생계형 자영업의 공급과잉은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낳는다. 소상공인진흥공단에 따르면 자영업자 평균 월 매출은 2010년 990만원에서 2013년 877만원으로 줄었다. 3년 새 연간 매출이 1300만원 넘게 준 셈이다.

창업 후 생존기간은 짧다. 창업 3년 후 생존율이 40.5%에 불과하고, 5년 후에는 29.6%로 떨어진다. 자영업 창업자 10명 중 7명이 5년 안에 문을 닫는다. 치킨전문점 평균 생존기간은 겨우 2.7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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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정보다.

ㅇㅇ


그래도 평균 월 매출이 2013년 기준 877만원 인것 보면.. 잘버는 곳은 졸라 잘버나 보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