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할 여자는 있는데 돈이 없다.


이짓을 15년 넘게 해왔지만 처음 시작할때랑 지금이랑 급여는 별반 차이가 없다.


프리로 이바닦에서 여기 저기 별짓 다하면서 일해 봤다.


나도 왠만 하면 컴도사 소리 듣고, 주말에 고장난 PC같은것 딱 보면 증상 나와서 무료 봉사로 고쳐주고 한적도 여러번 있다.



한동안 해킹에 미쳐서 정보보안이니 파이썬이니 백트랙 초기 나왔을때 무선해킹 몇번해보고 접고

웹해킹은 많이 쳐 해봐서 딱 보면 답나올 정도로 해봤다.


네트워크 엔지니어 과정도 필요해서 개나 소나 말이나 다 따는 CCNA 취득해 봤다.


지금 현업에서 웹땔감으로 일하고 있다.


박봉에 열폭나서 내일 사장이랑 대화 좀 해야 겠다.



여친하고 결혼하고 싶어도 돈이 없다. 개 빡친다.

너들도 언넝 정신 차리고 지금이라도 9급 공무원 도전해라!


형은 나이가 41살 75년이다. 아직도 이짓 하고 있다.


이짓으 하면 할 수록 대우 못 받는다. "경력직 신입 들어봤냐?"


사회 경험 15년이 훨 넘어도 아직도 신입 취급하고 있는 곳이 이 바닦이다.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가서 개발직 일도 몇 탕해봤다.


프리는 일상적으로 뛰고 주말에도 뛰어 봤다. IT는 노가다라는 말이 그냥 나온것이 아니다.


지금 일하는 곳도 無에서 有를 창조 하는 일이지만 사장이 날 농락하고 급여에 퇴직급 빼고 세금빼고 밥값 포함 이지랄 떨고

정규직인데 3개월 미리 계약 이지랄 떠는 곳에서 너들도 나처럼 일하게 될꺼다.  


매출 올려줬으면 그만큼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ㅅㅂ 존나 열폭나게 대우 그딴거 없다 란다.






 지금도 난 개 빡침을 느끼고 있다.


 너희도 곧 나처럼 느낄 날이 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