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이트해커가 글로벌 보안 콘퍼런스에서 구글 크롬257,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익스플로러, 애플 사파리 등 보안 취약점을 찾아냈다. 총 22만5000달러(약 2억5300만원)에 달하는 거액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주인공은 이정훈 라온시큐어 연구원이다. 이 연구원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린 ‘폰투오운(Pwn2Own 2015)에서 총 7개 취약점을 사용해 8개 브라우저를 해킹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구글 크롬257과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익스플로러 취약점은 각각 이번 대회 상금규모 1, 2위다. 폰투오운은 미국 HP 주최로 개최되는 글로벌 보안 취약점 대회다. 매년 캐나다에서 컴퓨터 기반 프로그램 및 운용체계에 대한 해킹과 보안 취약점을 주제로 열린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구글 크롬과 아이폰5S의 주요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며 독보적인 실력을 과시했다

 

 

저거는 정말 특수한 애기고  저거보다 상금 많이 타낸거 못본거 같은데 해커컵 그것도 우승상금이 1000만원

해커해서 돈 많이 벌었단 애기를 진짜 못들어 봤다 해커대회 상금 아주커봐야 5000천만원 이던데

해커가 연봉이  10억이 이라는 애기 니네는 들어본적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