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먹고 살만해질때 태어났고


자녀를 하나 둘만 낳기 시작했던 때라 부모들이 애지중지 키우기 시작함.


그런데 죠센징들이 개인주의 역사가 없고 그런 교육도 경험이 없어서


그냥 애들이 버릇없이 자람.


그런데 고생을 안하고 자라서 심성이 무난한 수준. 


막 독하거나 악한 애들은 별로 없음.


대신 허세가 많고 자존심 세고


영어도 잘 못하는데 영어로 말할려고 하고.


근데 거기에 부모세대로 부터 어설프게 배운 꼰대 정신도 살짝 가지고 있음.


자기는 좋은 사람이고 많이 아는 사람이고 그렇고, 외국 선진 취향이며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80~90년생들만 보면 나서서 꼰대짓 하는 그런 동네 바보 형 이미지.


하여튼 그런 복합적이고 정신분열증인 세대가 바로 X세대임


코세를 보면 김장훈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