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결정이 어렵다는 경우에는 완전히 몰라서 어렵다기 보다..

현재 처한 환경과 자신의 꿈.. 그런데 실패에 대한 불안감 등의 복합적인 것에 의해서..

선택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것을 후로그래밍이라고 생각한다면 버그의 실체 부터 완전히 까보는게 첫번째 미션이지 않을까 한다.


너 자신을 먼저 철저하게 알고,

다음으로 너에게 처해져 있는 환경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미래의 희망과 실패시의 리스크를 분석해서..


그중에 어느 리스크를 너가 더 해결하기 쉬운지 생각한 다음에 결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