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개쏼라쏼라하면서 이전에 이 회사에서 근무한적이 잇는 어떤 사람에 대한 평가를 해달라고
여기 팀장 메일 주소 알려달라고 지랄함
알고보니 한 10년전에 울회사에서 근무한적이 잇던 병특센빠이가 hp에서 인터뷰까지 마친 상태엿음.
머여튼 우리 팀장이 메일 잘 써줘서 답신해줌.
메일내용 중 제일 웃긴 질문이 그사람을 다시 채용할 생각이 있는가? 없다면 왜인가 엿음
얼마전에 미국서 석사 마친 선배가 베이스 9.5만에 들어갈때도 비슷한거 거치긴햇는데
그땐 겨우 2년전 직장이라 그럴만도 햇다고 생각햇지만
시벌 HP새기들 10년전에 다닌 직장 상사한테 평가해달라고 전화질 ㄷㄷ 소름끼쳣다.
결론: 곧 때려치고 나갈 중소회사에서도 깽판치지말고 성실하게 잘 다니는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은듯 ㅇㄱㄹㅇ
소름
원래 미국은 추천서가 빠워가 있으니깐. ㅇㅇ
그건 10년전 직장 상사란 사람이 레퍼런스로 거기 팀장을 쓴거지. 안그럼 그런 전화를 할 이유가 없듬
ㅇㅇ 지원한놈이 레퍼렌스로 지목한거임
근데 팀장전화나 메일로 컨택시도한게 아니고 회사대표전화로 걍 전화갈겻다는게 개웃긴점임ㅋㅋ
회사 입사전형은 잘 모르지만 쌀국대학원 어드미션 레커맨데이션은 죄다 메일기반이던데
추천이 아니라, 기술면접 결과가 좋으면 그 후에 레퍼런스 체킹하는거임. 이 사람이랑 같이 일해 본사람들은 이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이런거 알아보려고. 추천이랑은 다른거
ㅇㅇ 뭔진 알고 잇는데
그럼 저렇게 전화때리는게 보통임?
앵간하면 먼저 메일 보내서 전화 가능한 시간 스케쥴 조정할텐데...아마 전 직장상사란 사람이 이메일을 몰랐나보지
대학원어드미션의 경우엔 지원자가 추천인 이름, 부서, 직책이랑 메일주소까지 직접쓰고 학교에서 그 메일주소로 쏘던디
전직장상사는 지금 우리팀 팀장이고 hp에 취업한 잉간은 울팀장이랑 예전에 같이 일햇던 사원임
ㅇㅇ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하긴 함
ㅋㅋ 역시 이상햇음. 말마따나 메일주소를 몰라서 안썻나봄
그래서 포토샵 잘하시는분들 있으신가요 보상해드릴게요 도아주세요
그래서 포토샵 잘하시는분 있으신가요 좀 도아주세요 보상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