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개쏼라쏼라하면서 이전에 이 회사에서 근무한적이 잇는 어떤 사람에 대한 평가를 해달라고 


여기 팀장 메일 주소 알려달라고 지랄함



알고보니 한 10년전에 울회사에서 근무한적이 잇던 병특센빠이가 hp에서 인터뷰까지 마친 상태엿음.



머여튼 우리 팀장이 메일 잘 써줘서 답신해줌. 


메일내용 중 제일 웃긴 질문이 그사람을 다시 채용할 생각이 있는가? 없다면 왜인가 엿음




얼마전에 미국서 석사 마친 선배가 베이스 9.5만에 들어갈때도 비슷한거 거치긴햇는데 


그땐 겨우 2년전 직장이라 그럴만도 햇다고 생각햇지만


시벌 HP새기들 10년전에 다닌 직장 상사한테 평가해달라고 전화질 ㄷㄷ 소름끼쳣다.






결론: 곧 때려치고 나갈 중소회사에서도 깽판치지말고 성실하게 잘 다니는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은듯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