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사이에 내 자신이 회사에 도움도 안되는거 같고
내 스스로 의욕도 없는거 같고..
폐만 끼치는거 같고
그래서 오늘 팀장한테 말하고 관뒀다.
내일까지만 나가면 되는데
내 자신이 너무 공허한거 같아서 큰일이다.
우울증 같기도 하고...
여행이나 다녀올라고 하는데 추천좀 해주라
몇일 사이에 내 자신이 회사에 도움도 안되는거 같고
내 스스로 의욕도 없는거 같고..
폐만 끼치는거 같고
그래서 오늘 팀장한테 말하고 관뒀다.
내일까지만 나가면 되는데
내 자신이 너무 공허한거 같아서 큰일이다.
우울증 같기도 하고...
여행이나 다녀올라고 하는데 추천좀 해주라
통영 추천 한산하고 풍경도 예쁘다 잘 다녀오고 힘내
아 퇴근하고싶다
여행이라...
아플땐 쉬어야지. 마음 잘 추스르고 잘 쉬다 오길 바란다.
제주도나 남해안 쪽으로 가는게 좋을 듯 하다. 회의감이 든다니 잠시 잊고 자연과 함께 힐링해라
인수인계 다 했다
난 관둘땐 인수 인계 그딴거 없다! 누구 좋은 일 시켜 주냐? 그냥 실력 있는놈 뽑아라 하면됨
오늘 말했는데 내일까지만 나오라고 했으면 진짜 도움 안됐긴 했나보네...청량리에서 기차 타고 통리, 태백쪽 둘러봐라. 그리고 동해로 넘어가서 버스타고 7번 국토 돌아다니다 부산가서 소주 한 잔 하고 태종대 보고 거기서 경전선 타고 남해쪽 돌아봐라.
태종대 자살바위 추천 할 줄 알았는데 디씨인들 인간미가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