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 보면 의외로 순진한 놈들이 많다
회사가 부당한 지시나 이득을 취하면 당장 연장 챙겨서 좆나게 패야 하는데
임금 체불을 당해도 "아~~ 내가 프로그램을 잘 못만들어서 회사가 돈이 없어" 이지랄 한다
형이 대딩 때 방학기간 동안 노가다를 뛰어봤는데
무려 하루치의 임금체불을 당한 적이 있다.
같이 일하시던 아저씨들이 분노하면서 연장챙기고(드릴, 삽, 각목 등등)
소개소 쳐들어가서 당장 밀린 돈을 주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했다.
소장이 벌벌 떨면서 금고에서 돈 꺼내서 바로 주더라
개발자들은 개발 회사의 "핵심 인력"이다.
니들이 쫄아서 전혀 그럴 필요 없다.
좆같은 회사는 깽판치고 뛰쳐 나와야 하고, 여기저기 널리 알려서 아무도 그 회사를 안가게 만들어야 한다
임금체불??? 월급날 24시까지 돈이 안들어 오면 바로 다음날부터 출근하지 말고
이력서 업데이트 하고 다른 회사 알아봐라.
회사에서 연락오면 월급이 안들어와서 안간다고 해라.
월급은 노동자의 생명줄과 같은데 그걸 안준다??
2주가 지나도록 돈이 안들어오면 바로 노동청에 신고해라.(2주가 지나야 임금체불 신고가 가능)
그리고 넌 바로 이직해라 (퇴직 사유 : 임금체불)
노가다랑은 다르지
건축업은 현찰장사임
내가 말하는 요지는 좆같은 대우를 받으면 대항하라는 뜻이다
진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맞는말
좀 대드니까 바로 쌍욕시전, '넌 이 회사랑 안 맞아' 자질언급... 관리자들이 더 사악해서 당분간은 힘들듯.
생각하고나니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