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보니까 무슨 텔레그램 크랙 한다는데 내가 오늘 otp 쓴거 생각나서 써줌

오늘 개발한 기본 아이디어는 Otp가 포함된 URL을 이메일로 줘서 나중에 보고서 보게 하는 거임(사실 이것도 만족스런 건 아니지만 현 시스템의 문제상 가장 최선책)

Otp는 내부 데이터인 유저계정생성일+URL에 담긴 데이터 세개를 키값으로 하고, 내부데이터인 보고서 id를 카운터로 해서 만들어짐.

결국 크랙 제대로 하려먼 db 데이터를 훔쳐내고, 프로그램 소스를 훔쳐서 어떤게 어떤식으로 사용되는지 알아야 함. 이건 사실상 불가능 하지.

정통 해커 스타일로 크랙킹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건 바로 사용된 알고리듬을 분석해서 취약점을 찾아내고 그걸 집중 공략해서 최대한 데이터와 내부지식 없이 공격하는 거임. 이건 니가 알고리듬 분석을 잘하고 공격 대상이 어떤 상황이 되면 알고리듬 취약점이 최대로 되는지 등을 잘 생각한 후, 많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그 상황을 만들어 내야됨

이런게 대부분 돈(많은 컴퓨터 필요)과 시간(빨리 헛점 생기게 해야 안걸림) 싸움임. 예를들어 otp중 흔히 금융기관에서 쓰는  시간 관련 otp는 주어진 시간이 30초 정도임.

요약:
1. 머가리가ㅜ존나 좋으면 알고리듬 취약점 발견해 낼 수 있다
2. 그렇다 하더라도 그걸 이용해서 실제 크랙할려면 돈과 시간 싸움
3. 만일 니가 그런 크랙에 성공했다 치자. 예를들면 세계은행 크랙에 성공해서 모든 데이터를 니가 날려버림. 바로 니 인생 종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