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를 기대하는 것.

ㅇㅇ


장투는 인플레 + 화폐 가치와 함께 자연적으로 따라 올라가는 것.

ㅇㅇ


니케이 20년 처럼 디플레 걸리면 장투는 답이 없다.